양재천 카페거리에 인기가 많은 크레미엘 이라는 베이커리에 가봤습니다. 손님이 많길래 궁금해서 우연히 들어간간데, 꽤나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외관부터 파리 감성이 느껴지는 이곳은 파티쉐님과 내부 직원분들도 프랑스 분들로 현지식 진짜 프랑스 빵맛을 구현해낸다고 합니다. 한국인 여성분과 프랑스인 남성분 파티시에가 만나 탄생한 크레미엘이라 아기자기한 그림도 눈에 띄네요.
내부는 앉아서 드실수 있는 자리는 없고 테이크 아웃입니다. 한가지 신기했던 점은 가수 쥬얼리 출신 하주연님이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계셨습니다.
근황올림픽 유튜브에서도 봤었는데 신기했습니다. 까눌레 포장이 너무 귀엽습니다.
패키징이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선물하기도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받는 분이 좋아하실 것 같네요.
크레미엘 메뉴입니다. 저희는 크로와상과 까눌레 각 2개씩 주문했고, 가격은 크로와상이 5,000원 까눌레가 4,000원입니다.
우리나라가 물가대비 전세계적으로 빵값이 아주 높은 편이라고 하던데 체감이 되는 가격입...